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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이라는 함정
글쓴이
라이너 한크 저
출판사
시원북스
출판일
2021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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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라이너 한크

독일의 저명한 저널리스트인 라이너 한크는 1953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태어났다. 독일 튀빙겐 대학교와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문학, 철학, 가톨릭 신학을 공부했으며, 1983년 빈 모더니즘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1년부터 20018년까지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존탁스차이퉁(Frankfurter Allgemeine Sonntagszeitung, FAS)] 경제부 및 금융 섹션을 이끌었다. 경제 분야에서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고, 신자유주의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 복지 국가가 유로 위기의 원인이라 비판하며 긴축 정책을 지지하고 있다.

2013년 카를 헤르만 플라흐상(Karl Hermann Flach Preis)을 수상했다. 이 상은 독일의 기자이자 정치인이었던 카를 헤르만 플라흐가 정치적 자유주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해 그의 이름을 붙여 1976년부터 수여해 온 상이다. 2014년에는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학회에서 하이에크 메달을 받았다.

루드비히 에르하르트 재단(Ludwig Erhard Stiftung)의 루드비히 에르하르트상(Ludwig Erhard Preis) 경제 저널리즘 부문의 심사위원직을 맡고 있으며, 빌헬름 룁케 연구소(Wilhelm Ropke Institut) 연구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7년에 발표한 『권력 예찬(Lob der Macht)』은 독일에서 대중적인 이슈를 불러일으키며 독일 경제서적상(Deutscher Wirtschaftsbuchpreis) 후보에 오른 바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충성하지 않는 사람들의 시대,
조직을 움직이는 룰이 바뀌고 있다!


바야흐로 ‘충성하지 않는 사람들’의 시대다. 기업과 조직에서 리더는 더 이상 직원에게 충성을 요구하지 않으며, 한 직장에 뼈를 묻겠다고 말하는 직원도 없다. 독일의 저명한 저널리스트 라이너 한크(Reiner Hank)는 ‘충성하지 않는 사람들’을 가리켜 ‘충성을 요구하는 시스템에서 벗어나 자신의 자유와 신념을 선택한 사람’이라 말한다.

라이너 한크는 신간 『충성이라는 함정(원제: Die Loyalitatsfalle)』(시원북스 펴냄)에서 충성의 심연을 파헤친다. 이 책을 통해 조직과 집단에서 충성이 위험한 이유와 진심으로 충성을 다해야 할 대상이 누구인지에 대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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