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농화학과를 졸업하고 1980년 동양맥주에 입사하면서 술을 개발했다. 이후 영국 해리옷-와트 대학원에서 양조 및 증류학을 전공했다. 두산 씨그램, 디아지오 코리아 부사장을 지냈으며 2005년에는 충주 탄금호 자락에 세계 술 문화 박물관 리쿼리움을 설립했다. 현재 영남대학교 식품공학과 양조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술도 알고 마셔야 더 맛있다고 현재 주류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저자는 말한다. 술에 대한 일반론에서부터 술의 기원과 유래, 종류 등을 언급하고, 술의 유래와 특성을 종류별로 자세히 설명한다. 음주문화 변천사를 살펴보면서 기분좋은 술자리를 위한 상식도 소개한다. 1997년에 나온 것을 개정해서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