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년 제주에서 태어났다. 2014년 『문예바다』 신인상 공모에 「기괴한 자장가」 외 4편으로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제주작가회의 회원이며 한라산문학동인회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상한 나라에 툭 떨어진 샐러리맨의 모험담
2014년 [문예바다] 신인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오광석의 두 번째 시집 『이상한 나라의 샐러리』가 걷는사람 시인선의 54번째 작품으로 출간되었다. 현실의 시공을 뒤틀어 바라보는 디스토피아적 상상력을 구현하는 특기를 가진 오광석은 이번 시집을 통해 판타지와 블랙유머가 기묘하게 섞인 시세계를 선보이며 날카로운 현실 인식과 위트를 독자에게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