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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세상 밖으로 나가기로 했다
글쓴이
하정희 저
출판사
밥북
출판일
2022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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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정희

한양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전공주임교수이자 한양대학교 다문화교육학과 주임교수를 맡고 있으며, 한양대 상담센터 센터장, 한양사이버대학교 청소년상담학과 부교수를 역임하였다. 상담심리사 1급 전문가로서 한국상담심리학회, 인간중심 및 체험상담학회, 한국다문화교육학회, 한국아동심리치료학회, 서울평생교육연합 등에서 이사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이제 세상 밖으로 나가기로 했다』 등이 있다.

오랜 기간 상담을 해오고 인간의 마음에 대해 가르치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것들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상담에 찾아오는 대다수 사람들의 고민은 결국 관계에 대한 것들이 대부분인데, 그들의 고민이 특별한 사람만이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든 경험할 수 있는 아주 가까이에 있는 것임을 독자들과 따뜻하게 얘기하고 싶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상담심리교수가 실제 사례에서 풀어낸 스토리텔링식 동화테라피
가슴 따뜻한 동화로 만나는 14가지 이야기와 스스로 찾는 해법

현대인 대부분이 지니고 있는 심리적 고민이나 아픔을 동화로 풀어내어 그런 문제를 쉽게 깨달으며 치유하도록 했다. 상담심리교수인 저자가 그간의 상담 경험과 사례를 동화로 스토리텔링하여 읽기는 보다 편하고 아프고 지친 마음은 위로받도록 한다.

책은 ‘행복한 할머니’, 즉 상대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할머니가 아픔을 겪는 열네 사람을 만나 그들의 고민을 듣고 그 할머니만의 비법으로 치유의 길로 안내한다. 열네 사람은 각기 다른 아픔을 겪는다. 그들의 아픔은 나 자신일 수도 있고 가족이나 친구일 수도 있을 만큼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문제들이다.

열네 가지 각자의 사연과 그 아픔을 치유하는 과정은 모두 한 편의 동화처럼 엮어졌다. 독자는 그 동화의 스토리 속에서 자연스레 각자의 처지에 감정이입을 하게 된다. 그러면서 각자가 지닌 그 아픔의 근원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고, 마음이 다독여지는 위로를 받게 된다. 각 사례 뒤에는 심리학적으로 각 사례를 분석하고 해법을 제시하는 팁을 제공하여 유용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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