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양치질‘
너무 너무 싫지만…
우리가 이를 소중히 해야 하는 이유!
오늘도 신나게 뛰어 놀고 들어와 부모님이 차려 주신 맛있는 저녁을 먹어요.
밥을 먹고 나니 배도 부르고 슬슬 눈이 감겨 와요.
나른하고 지친 몸을 이끌고 침대로 가려 하는 그때, 어김없이 들려오는 소리!
“이 닦고 자야지!”
“그냥 자면 이가 아파!”
“그러면 치과에 가야 한다!”
양치질을 안 하면 몸도 편하고 이도 별로 안 아프던데, 부모님은 왜 아침, 점심, 저녁으로 밥만 먹고 나면 항상 나를 귀찮게 할까요? 무시무시한 치과 얘기로 겁도 주고요. 부모님은 날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분명 이유가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