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조선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
글쓴이
한국역사연구회 저
출판사
현북스
출판일
2022년 1월 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한국역사연구회

한국역사연구회는 1988년 출범한 한국사 연구자들의 모임이다. 과학적 역사학을 수립하고 그렇게 하여 나온 성과를 대중과 공유하기 위하여, 전문연구서와 다수의 교양서를 공동작업으로 발간하였다. 교양서로 『조선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2』(청년사), 『고려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2』(청년사,) 『삼국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청년사) 『우리는 지난 100년 동안 어떻게 살았을까 1~3』(역사비평사)를 냈고 현재 현북스와 함께 전면 개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 『한국고대사 산책 : 한국고대사에 관한 38가지 팩트』(역사비평사), 『개경의 생활사 : 고려 500년의 서울』(휴머니스트), 시대 개설서로 『조선시대사 1,2』(푸른역사), 『한국고대사 1,2』(푸른역사), 『고려시대사 1,2』(푸른역사), 『한국현대대사 1,2』(푸른역사) 등이 있다. 또한 『신보수교집록』(청년사), 『수교집록』(청년사), 『각사수교』(청년사), 『1894년농민전쟁연구』(역사비평사), 『고려의 황도 개경』(창비), 『조선은 지방을 어떻게 지배했는가』(아카넷) 등 전문 연구서도 출간했다. 현재 계간지 『역사와 현실』을 발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25년 동안 사랑 받아온 책, 역사 대중서의 클래식
정통 역사가들이 조망한 당대 사람살이의 구체적 생활 모습
신진 연구자들의 참여, 역사연구 최신 성과 반영, 전면적으로 검토·수정한 개정판


이 책은 기존의 경직된 역사 텍스트나 고증 없는 흥미 위주의 재담꾼 이야기와는 질적으로 구별된다. 정통 역사가들이 정확한 역사적 자료를 근거로 정치·사회·경제·문화 네 부분을 망라하여 조선시대의 진면목을 속속들이 짚어 냈다. 인물이나 사건 중심의 단편적이고 산만한 서술을 극복하고, 어디까지나 정통 역사가의 엄정하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조선시대 역사의 전모를 명징하게 포착하였다. 종래의 역사책에서 많이 다루어지지 않은 당대 사람살이의 구체적 생활 모습 또한 선명하게 있는 그대로 보여 준다.

조선시대에 인구가 얼마쯤이었는지, 돈 한 냥으로 쌀을 얼마나 살 수 있었으며, 하루에 몇 끼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여행을 할 땐 어디에 묵고 무엇을 먹으며 어떻게 이동하였는지, 관리들이 몇 시쯤 출근해서 어떻게 근무했으며, 조선의 여인네들과 한양의 멋쟁이들에게도 유행하는 패션이 있었는지 등등 조선 사람들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조선시대에 가장 가까이 다가서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