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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뉴욕주민의 진짜 미국식 주식투자
글쓴이
뉴욕주민 저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판일
2022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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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뉴욕주민

월스트리트 헤지펀드 애널리스트 출신 트레이더. 민족사관고등학교를 나와 펜실베이니아대학교 경제·경영 학사 과정 와튼스쿨을 2년 반 만에 조기졸업하고 스물한 살에 글로벌 경영전략 컨설팅 회사 맥킨지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JP모건과 씨티그룹 투자은행부서, 세계적인 부동산 사모펀드를 거쳐 롱숏 전략Equity Long·Short을 구사하는 헤지펀드 애널리스트, 트레이더로 활약하며 10여 년 이상 월가에서 커리어를 쌓았다. 교육 활동에도 관심이 많아서 그사이 예일대학교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매년 여름 모건스탠리 등 월스트리트 투자은행 직원들을 대상으로 기업분석과 재무 모델링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금융 지식의 보편화’를 목표로 한국 개인 투자자를 위한 미국 주식 유튜브 채널 ‘뉴욕주민’을 운영 중이다. 펴낸 책으로 현직 트레이더의 인사이트와 깊이 있는 투자 정보를 담은 『뉴욕주민의 진짜 미국식 주식투자』가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이 책을 읽기 전에 미국 주식을 시작한다면 수익의 반은 버린 것과 같다!”
실전 트레이딩 스킬로 더욱 완벽해진 전면개정판 출간!
‘뉴욕주민’의 인사이트가 더 강력하게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씨티 그룹, JP 모건 등 글로벌 투자은행을 비롯해 사모펀드, 헤지펀드를 거치며 세계 주식시장의 중심 월가에서 치열하게 트레이딩을 해온 유튜버 ‘뉴욕주민’의 미국 주식 입문서인 《뉴욕주민의 진짜 미국식 주식투자》의 전면개정판이 출간됐다. 《뉴욕주민의 진짜 미국식 주식투자》는 월스트리트 트레이더의 경험과 미국 주식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독보적인 인사이트를 담아내 미국 주식투자 분야의 대표 도서로 자리 잡았다. 초판이 출간된 지 1년 만에 전면개정판을 펴낸 저자는 “포스트 코로나로 향하는 과도기적 시장 상황을 책에 담기 위해서”라고 그 이유를 밝혔다.

다양한 공시에서 수익에 직결되는 핵심 정보를 찾는 법, IT주·리츠주·스팩주·배당주 등의 재무제표 분석법, IPO·M&A·스핀아웃·주식분할 등 다양한 기업 활동을 이용해 수익을 얻는 법 등은 초판의 내용과 같으나 현재 시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기업들의 최신 사례로 교체했다. 개인투자자를 끌어들인 로빈후드의 IPO, 구글의 기업 분석을 통해 본 유튜브의 사업 가치, 시장심리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준 모더나의 사례 등이다. 여기에 전면개정판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제6장이다. 기업 공시와 재무제표를 이용해 어떻게 단기 트레이딩을 할 수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소개한 부분이다. 기업 공시를 읽는 것은 전문가나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사람들에게나 필요하다는 편견을 깨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처럼 미국 주식 실전 투자 전략과 최신 사례로 업그레이드된 《뉴욕주민의 진짜 미국식 주식투자》는 한국 투자자가 더 높은 수익을 얻는 데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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