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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재발견
글쓴이
대커 켈트너 외 3명
출판사
현대지성
출판일
2022년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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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대커 켈트너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캠퍼스(U. C. Berkeley)의 심리학과 교수인 대커 켈트너는 자신의 전공 분야인 심리학뿐 아니라 생물진화론과 동양철학 등 학문과 시대의 경계를 허무는 다양한 연구와 집필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그의 왕성한 연구 활동은 찰스 다윈 이후 한 세기 동안 인간 이해의 주변부로 밀려난 감정 분야에서 특히 빛을 발하고 있으며, 그의 연구 성과는 오랫동안 인간을 경쟁과 이기심으로 파악해온 전통적인 사고방식을 넘어서는 새로운 관점을 제공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간상호작용연구소(Human Interaction Laboratory)’에서 감정 분야의 세계적 석학 폴 에크만과 함께 진행한 감정 연구는 물론 다양한 심리실험과 세심한 연구 관찰을 바탕으로 인간의 본성과 감정을 둘러싼 궁금증을 명쾌하게 풀어준다.
현재 대커 켈트너 교수는 인간의 긍정적인 감정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대의과학센터(Greater Good Science Center)’의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잡지 <대의Greater Good>의 공동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연민 본능The Compassionate Instinct》(공저), 《사회심리학Social Psychology》(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일상의 선물을 만끽하게 하는 뇌과학 기반의 감사 실천법

“우울감 감소, 회복탄력성 향상, 인간관계 회복, 정서적 안정감을 가져오는 감사 실천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가능한가?”

감사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과학적 실천법은 따로 있다. ‘매일’ 감사 일기를 쓰는 것보다 일주일에 두 번 쓰는 것이 더 효과가 있었다. 상품 ‘소비’에서 오는 감사보다, 좋아하는 가수나 작가의 콘서트나 강의 등의 ‘경험’을 통해 오는 감사의 영향력이 훨씬 오래 갔다. 감사하는 사람에게는 훨씬 더 많은 성공 기회가 주어졌고, 인간뿐만 아니라 원숭이나 새 같은 동물들도 여러 방식으로 감사를 표현하고 있었다. 최근 신경과학 연구로 감사를 표현하고 관여하는 뇌 영역이 있음이 밝혀졌고, 감사 실천을 할 때 뇌에는 구조적인 변화가 일어나기도 했다.

감사하면 좋다는 건 누구나 안다. 이 책은 막연히 “감사하면 좋은 일이 일어난다”라는 뻔한 주장에 머무르지 않는다. 그 유익과 선물을 누리려면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뇌과학과 심리학, 사회학에 기반한 깊이 있는 연구를 통해 검증한 “감사의 기술”로 우리를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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