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을 만나 엄마로, 제자들을 만나 교사로 성장했다. 불리는 이름이 많아 허우적거릴 때 책은 가장 좋은 안식처가 되었다. 무작정 읽었다. 읽다 보니 쓰고 싶어졌다. 어제보다 나은 내일의 나를 꿈꾸며 오늘도 읽고 쓴다. 이 책에 그런 나의 작은 성장을 담아보았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교사의 일상 속에 스며 있는 교육 인문학 그냥 말하고 싶었던 우리들의 이야기
가늠할 수 없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우리는 선택의 기로에 서 있을 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는 자신의 취향, 가치관 그리고 품격을 말해줍니다. 이렇게 쌓인 선택은 바로 나 자신이며 곧 나의 삶입니다. 나의 삶에 굳건한 바탕이 되는 것이 인문학이며 결국 우리가 숨 쉬는 모든 것이 인문학적인 삶인 것입니다. - 안태환, 경상남도교육청 창의인재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