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새로운 이론이나 조사 방법을 제시하거나 이러한 주제들에 관한 깊이 있는 논의를 제공하지는 않지만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널리 알려진 개념들과 이론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과 함께 이들을 연구하거나 검증하는 데 필요한 조사 방법을 동시에 제시함으로써, 지금까지의 이론 따로 조사 방법 따로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있다. 또한 내용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함께 참고 문헌을 제시하며, 커뮤니케이션 이론들을 직접 연구 조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