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과 결혼해도 될까?
결혼을 하느냐 마느냐를 결정해야만 하는 때가 왔습니다. 세계적인 극작가 장 아누이는 ‘사랑은 나 자신을 위한 선물’이라고 했습니다. 지인들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하지만 최후의 선택은 어차피 나의 몫입니다. 인생을 좌우하는 문제를 남에게 묻지 않고 내가 직접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한 판단이 필요한 분들에게 『사랑의 나침판 - 역(易)의 해법』을 권해봅니다. 이 책은, 상대가 나의 짝이 맞는지를 음양이 감응하고 변화해 나아가는 역(易)의 이치로 알기 쉽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주역(周易)을 처음 접하는 이라 하더라도 누구든지 명쾌한 답을 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랑의 나침판- 역의 해법』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편안하고 행복(幸福)한 길을 걸어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