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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감찬 구청장의 지방자치 이야기
글쓴이
박준희 저
출판사
더봄
출판일
2022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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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준희

현재 서울특별시 관악구청장이다. 대학생 때부터 관악구에 터를 잡고 청년시민활동을 시작해 재선 관악구의 원(8년), 재선 서울시의원(8년)을 지냈으며, 2018년 민선 7기 관악구청장으로 당선됐다. 경기대학교 경제학과와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행정학 석사)을 졸업했다. 관악구청장에 당선된 직후 ‘강한 경제, 감동 행정, 찬란한 문화’를 목표로 ‘강감찬 구청장’을 표방하며 청사 1층 로비에 ‘열린 관악청’ 운영, 벤처기업 육성단지 ‘관악S밸리’ 조성, 별빛신사리 지역경제 부활 등을 통해 열정적으로 지방자치 행정의 모범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무려 7,838억 원(2021년 12월 말 기준)에 이르는 외부 재원을 유치해 경제구청장으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주최 전국 지방자치단체 주요 공무원 등이 참여한 투표인단 선거에서 구청장 부문 ‘2019 올해의 지방자치 CEO’로 선정된 것을 비롯해 3년 연속 정부합동평가 우수구 선정, 2021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등 수많은 상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박준희 현(現) 관악구청장(민선 7기)이 『강감찬 구청장의 지방자치 이야기』(더봄출판, 2만원)를 출간했다. 지난 2018년 취임 후 4년 간 지방행정 현장에서 느꼈던 지방자치 발전 방안, 다양한 정책의 기획 및 집행 과정과 성과,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 총력 대응 현장, 주민과 함께 겪었던 정감 넘치는 일화 등을 골라 모두 74개 이야기로 엮었다.

취임 직후 경제구청장을 표방했던 만큼 ‘강한 경제, 감동 행정, 찬란한 문화’의 첫 글자를 딴 ‘강감찬 구청장’을 자칭하면서 ‘강감찬 도시 관악’을 도시 브랜드로 확정해 관악구의 경제·문화 발전에 집중했던 과정이 한눈에 읽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됐다.

유기홍 국회의원(관악 갑)은 저자의 ‘강감찬 철학’을, 정태호 국회의원(관악 을)은 ‘생생한 지방행정 경험담’을, 김두관 국회의원(경남 양산을)이 ‘자치분권 발전에 관한 탁견’을 각각 들어 『강감찬 구청장의 지방자치 이야기』에 추천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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