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2년 이천에서 태어났다. 골목시인회 회장,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 수필샘 회원이다. 수필집 『자연과 놀다』, 시집 『꼬옥 우리 엄마 닮았네』, 공저시집 『시가 흐르는 골목길』, 『시가 골목길로 내려왔다』 등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코로나로 세계여행이 막혀 답답하신가요? 인당갤러리에서 잠시 숨을 고르시면 어떨까요?
세계 여행 자율화가 된 이후로 30여 년 동안 전 세계 70여 개국을 여행하면서, 특히 오지 위주로 여행하면서 현지에서 판매하는 길거리 상품을 수집해오고, 그것을 ‘인당갤러리’라는 개인갤러리에 전시하며 지인들에게만 개방하고 있는 저자의 노고가 담긴 시·사진집이다. 세계의 풍습을 돌아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