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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진이 쓴 바보화가 한인현 이야기
글쓴이
이계진 저
출판사
디자인하우스
출판일
1996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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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계진

이계진은 1946년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군 입대 전 1년간 고향에서 국어 교사로 일했다. 1973년 한국방송공사 공채 1기 아나운서로 방송에 입문하여 30년 간 활동을 했다. 평생 이상으로 삼고 있는 선비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정치에 입문하여 2004년부터 2010년까지 재선 국회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했다. 2010년 강원도 도지사 후보로 출마를 했으나 성공하지 못했다. 정치인의 옷을 벗고 자연인으로 돌아와 지금은 ‘장미꽃 손자’를 사랑하는 할아버지로, 주말농부로 살고 있다.

저서로는 『뉴스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딸꾹!』『사랑을 주고 갈 수만 있다면』『남자도 가끔은 옛사랑이 그립다』『정말, 경찰을 부를까?』『이계진이 쓴 바보화가 한인현 이야기』『이계진이 만난 아름다운 사람들』『주말농부 이계진의 산촌일기』등의 수필집과 소설『솔베이지의 노래』가 있다. 『아나운서 되기』는 아나운서 지망생뿐만 아니라 많은 방송인들이 방송 언어 교재로 사용하고 있다.
1983 한국방송대상(MC부문)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예술
한인현이라는 초로의 화가가 있다. 그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왜냐하면 그는 세상 사람들이 만든 벽에 가려 그림만 그리며 살았기 때문이다. '고독'과 '동심'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승화시킨 화가 한인현의 동화 같은 삶의 이야기와 함께 아직까지 햇빛을 보지 못한 그의 그림들을 세상에 내보인다. 우리 나라의 방송계를 이끌어 가는 이름 있는 공인으로서 저자 이계진이 초로의 가난한 화백 한인현과 십여 년이 넘도록 쌓아 온 우정으로 아무런 사심없이 써내려 가면서 한 화가의 일생을 한 편의 아름다운 동화로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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