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아마존 육아 분야 1위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타임》 《이코노미스트》 《워싱턴포스트》 추천
? 《4~7세보다 중요한 시기는 없습니다》 이임숙 강력 추천
카더라와 오지랖 때문에 불안한 엄마들을 위해
하버드 경제학 박사가 알려 주는 안심 육아 솔루션
부모가 결정해야 할 문제는 너무도 많다. 모유 수유를 해야 할까? 수면 훈련은? 알레르기 문제는? 우리 아이가 정상일지 하는 걱정도 끊이지 않는다. 쉬를 충분히 하는 걸까? 너무 많이 우는 건 아닐까? 언제쯤 기고 걷고 달리고 말해야 정상일까? 산부인과, 인터넷, SNS, 양가 부모, 친구, 지인에게 많은 조언을 듣지만 그런 조언들은 대부분 왜 그래야 하는지,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다.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하고 시카고대학교 MBA 교수를 거쳐 현재 미국 브라운대학교 경제학 교수로 재직 중인 에밀리 오스터는 두 자녀를 낳고 키우는 동안 온·오프라인에 산재한 임신, 출산, 육아 정보의 정확성에 의문을 품게 되었다. 그래서 통계와 팩트를 바탕으로 문제를 고민하고 육아의 방향을 결정하기 위해 수백 건의 의학 논문과 다양한 데이터를 직접 분석하고 정리했다. 이 책은 미국에서만 10만 부 넘게 팔린 《산부인과 의사에게 속지 않는 25가지 방법》의 후속작으로, 육아 관련 ‘카더라’와 ‘오지랖’에 지친 예비·초보 부모들이 내 아이와 우리 가족을 위해 더 현명하고 정확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