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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글쓴이
전혜진 저
출판사
구픽
출판일
2022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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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혜진

SF와 스릴러, 사회파 호러 작가. 라이트 노벨 「월하의 동사무소」로 제1회 이슈 노벨즈 공모전 편집부상을 받고 데뷔한 이래 부지런히 소설과 비소설, 만화 스토리를 써 왔다. 단편 소설 「파촉, 삼만 리」로 제5회 중국 청두 국제 SF 콘퍼런스인 ‘100년 후의 청두’ 공모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홍등의 골목』, 『아틀란티스 소녀』, 『바늘 끝에 사람이』, 『마리 이야기』 등을, 만화 『레이디 디텍티브』, 『리베르떼』, 웹툰 〈PermIT!!!〉의 스토리를 썼다. 「친애하는 황국신민 여러분」, 「컨베이어 리바이어던」, 「낫 서울, 낫 소울」, 「Legal ALEIN」 등 단편 소설에 주력하여 다수의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고전 문학에서의 귀신 이야기, 1990년대 전후 한국 순정 만화의 메시지와 스타일, 다양한 장르의 서브컬처와 지금 여기의 사회적 문제들에 두루두루 관심이 많다.
「Missing」도 그렇게 시작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22장의 메이저 카드와 56장의 마이너 카드 속 변화무쌍한 상징과 의미
창작자의 도구, 타로 속에 펼쳐진 무궁무진한 영감의 세계로 타로 30년 마니아가 초대합니다


“가까이 있지만 쉽게 지나친 것들에 대해 마니아적 시각으로 접근하는” 구픽의 콤팩트 에세이, 『SF,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뚝배기,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에 이은 세 번째 작품이며 SF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전혜진의 타로 이야기이다. 『타로,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는 1990년대 애니메이션에 열광했던 청소년 시기부터 SF 작가로 끊임없이 작품을 발표하고 있는 현재에 이르기까지 창작의 원천이 되어준 타로 카드에 대한 추억과 타로 마니아로서 겪었던 특별한 경험담, 그리고 만화와 드라마, 소설에서 쓰인 22장의 메이저 카드와 56장의 마이너 카드 속 변화무쌍한 상징에 대해서 엮어 나간 책이다.

특히 왕성한 집필가로 명망 높은 전혜진 작가가 직접 이야기하는, 창작에 활용할 대상이 없거나 창작 중 난관에 부딪히거나 소소하게는 내 최애의 성격을 분석하고 싶을 때까지도 사용 가능한 “창작자의 도구” 타로 이야기는 수많은 창작 지망생들에게 큰 영감을 줄 만하다. 표지에는 책에도 수록된 내용인 은림 작가의 고양이 타로 일러스트를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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