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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짭짤한 작은 상점
글쓴이
김유인 저
출판사
시그니스
출판일
2022년 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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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유인

대학교에 입학하자마자 학사경고 3번으로 제적당했다. 재입학했지만 졸업 당시 학점 평균은 2.2가 나왔으며 신촌 토익 학원을 다니고도 토익 585점이 나왔다. 자격증은 당연히 없다. 이런 뒤떨어진 조건으로 아등바등 취업하는 대신 온라인 상점을 만들어 살 길을 찾기로 했다. 의도치 않게 발을 들인 군대용품 판매를 시작으로 여러 번의 창업을 경험하며 작은 재주를 밥벌이로 만드는 스킬을 터득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하고 싶었던 일을 찾아 현재는 성수동에서 스튜디오 겸 잡화점을 운영하면서 해피 N잡러로 살아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길고 가늘게! 서투르고 엉성하게 나아가도 망하지 않는 방법.
"자잘한 재주를 → 먹고 살 재주로 바꾸는 1인 마켓“
그 다이나믹한 표류기를 담았습니다.


군대용품, 종이꽃다발, 기념일 선물세트, 편지 대필, 영상편지,행사 동영상, 핸드폰 키링마켓, 골동품...렌탈 스튜디오까지! 『나의 짭짤한 작은 상점』은 김유인 작가가 그 동안 여러가지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1인 마켓을 운영해오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 현재 서울에서 개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프로N잡러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기록한 에세이다. 군대용품 판매로 시작한 마켓이 어쩌다 렌탈 스튜디오까지 확장됐는지 궁금한가? 창업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창업을 할 생각도 없었던 저자가 서투르지만 결코 망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찾아나간 현실적인 이야기를 소개한다. 책에서는 개인의 작은 재능을 활용해, 적은 자본으로도 마켓을 운영하는 방법을 공유한다. 10만원 대 소자본 창업에서 무자본 창업까지, 실제로 내일 당장이라도 적용 가능한 팁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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