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가늘게! 서투르고 엉성하게 나아가도 망하지 않는 방법.
"자잘한 재주를 → 먹고 살 재주로 바꾸는 1인 마켓“
그 다이나믹한 표류기를 담았습니다.
군대용품, 종이꽃다발, 기념일 선물세트, 편지 대필, 영상편지,행사 동영상, 핸드폰 키링마켓, 골동품...렌탈 스튜디오까지! 『나의 짭짤한 작은 상점』은 김유인 작가가 그 동안 여러가지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1인 마켓을 운영해오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 현재 서울에서 개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프로N잡러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기록한 에세이다. 군대용품 판매로 시작한 마켓이 어쩌다 렌탈 스튜디오까지 확장됐는지 궁금한가? 창업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창업을 할 생각도 없었던 저자가 서투르지만 결코 망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찾아나간 현실적인 이야기를 소개한다. 책에서는 개인의 작은 재능을 활용해, 적은 자본으로도 마켓을 운영하는 방법을 공유한다. 10만원 대 소자본 창업에서 무자본 창업까지, 실제로 내일 당장이라도 적용 가능한 팁을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