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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이기는 정치는 없다
글쓴이
임병식 저
출판사
비바체
출판일
2022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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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병식

언론인. 신문과 방송 매체에서 정치 평론가와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진영논리를 경계하며 상식과 균형 잡힌 시선을 견지하며 글을 쓰고 있다.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비롯해 전북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 및 ‘시민이 뽑은 좋은 기자상’ 등을 받았다. 〈연합뉴스TV〉, 〈KBS 오태훈의 시사본부〉, 〈SBS 이슈&직설〉,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MBN 아침&매일경제〉, 〈TV조선 신통방통〉에서 정치 패널로 활동했다. 호기심이 많아 대학 시절부터 많은 나라를 다녔다. 소외된 지역과 약자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속 깊은 글을 써왔다. 「유재론(遺才論)」과 「호민론(豪民論)」을 근저에 두고 열린 세상으로 나아갔던 자유주의자 허균과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 나는 자유다”라고 했던 자유로운 영혼 니코스 카잔차키스를 흠모한다.

지금은 서울시립대학교에서 ‘미디어와 정치사회’를 가르치고 있다. <아리랑TV> 국제방송 고문, 2023 세계잼버리 정부지원 위원, 한국갈등조정 전문가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정부기관과 지자체, 기업에서 ‘공공갈등관리’와 ‘행복한 내 글쓰기’를 강의하며 많은 이들을 만나고 있다. 저서로 『천 개의 길, 천 개의 꿈』, 『전주천에 미라보다리를 놓자』, 『국민을 이기는 정치는 없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저자는 저널리스트로서 단련한 예리한 비판의식과 현실정치에 참여하며 보고 느낀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내 편이라도 비판하고 상대편이라도 지지할 때 국민통합도 정치발전도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공동체를 위협하는 증오의 정치, 오만한 정치를 내려놓는 상식을 주문한다.

진영대결이 판을 치는 20대 대선 정국에서 『국민을 이기는 정치는 없다』는 정치인들에게는 성찰을 촉구하고, 일반인들에게는 정치적 상상력을 제공한다. “이전에 알던 민주당이 아니다”라는 회의론에 직면한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이라면 실상을 마주하기 위해서라도 꼭 한 번 일독할 책이다.

저자는 우리 사회가 상식과 균형을 회복할 때 비로소 민주주의의 본질에 다가설 수 있다고 말한다. 시사평론가 소종섭의 추천사대로 “이 책은 한 지식인의 용기 있는 기록이다. 내부를 향해 ‘아니오!’라고 말하기 어려운 시대에 그는 말한다. ‘이건 아닙니다!’ 그래서 더욱 뜻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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