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위치한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트라이앵글-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다.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 디자인, 그래픽, 일러스트레이션, 편집 작업들을 비롯하여 전시, 강연, 워크숍, 저술 활동 등을 병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일반/예술사
프로 디자이너가 디자인 현장에서 써 내려간 디지털과 아날로그 작업 노트 디지털을 활용한 작법과 아날로그 방식을 활용한 작법을 넘나들며 인쇄 기반의 그래픽 디자인부터 일러스트레이션, 브랜드 디자인, 아이덴티티, 인쇄와 후가공까지 다양한 영역의 작업 과정과 결과물을 담았다.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표현의 확장과 유연함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이야기를 담고 먼저 작업을 해온 선배로서 응원을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