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땅의 역사 5
글쓴이
박종인 저
출판사
상상출판
출판일
2022년 1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종인

서울대학교에서 사회학, 뉴질랜드 UNITEC School of Design에서 현대사진학을 전공했다. 1992년 이래 2024년 현재 조선일보 기자다. 현재를 보는 눈과 미래에 대한 답은 역사 속에 있다고 믿는 언론인이다. 1960년대에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1980년대에 대학교를 다녔다. 2023년까지 조선일보에 ‘박종인의 땅의 역사’를 연재했다. TV조선에 같은 제목의 역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그 공로로 2020년 ‘서재필 언론문화상’을 받았다. 2024년에는 ‘박종인의 ‘흔적’’을 쓰고 있다. 은폐되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 기록하는 인문 시리즈다. 서울대학교에서 사회학, 뉴질랜드 UNITEC School of Design에서 현대사진학을 전공했다.

지은 책으로 『광화문 괴담』, 『매국노 고종』, 『대한민국 징비록』, 『땅의 역사』(1-7권), 『기자의 글쓰기』, 『여행의 품격』, 『한국의 고집쟁이들』, 『행복한 고집쟁이들』, 『골목길 근대사』(공저), 『세상의 길 위에서 내가 만난 노자』, 『나마스떼』, 『우리는 천사의 눈물을 보았다』(공저), 『다섯 가지 지독한 여행 이야기』가 있다. 『뉴욕 에스키모, 미닉의 일생』과 『마하바라타』(1-4권)를 옮겼다.

책 소개

분야한국사
조선일보 화제의 연재작 박종인의 『땅의 역사』,
그 다섯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30년 차 조선일보 여행전문기자 박종인. 그가 직접 보고, 듣고, 걸으며 찾아낸 이 땅의 다섯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소인배와 대인들, 치욕과 명예의 역사, 군상 그리고 진실과 비밀 까지 시리즈마다 다양한 주제로 역사의 이면을 파헤쳤던 『땅의 역사』. 5편에서는 ‘흑역사(黑歷史)’에 관해 말한다.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았고, 잘 보려 하지도 않았던 역사의 페이지들을 다시금 펼쳐보는 시간이다.

때로는 비상식적으로, 때로는 이기적으로 조선의 정치·경제를 혼란에 빠뜨렸던 인물들의 이야기. 광기에 서려 권력을 남발했던 연산군, 일개 외국 서기관에게 나라 금광을 팔아넘긴 고종 부부에서부터 노비에서 청나라 사신이 된 매국노 정명수, 무당과 함께 나라를 가지고 놀던 법부대신 이유인 그리고 누구보다 편 가르기에 진심이었던 송시열까지. 계급도, 직업도, 배경도 다양한 자들이 어둠을 좇느라 지키지 못했던 시절의 나라를 말한다.

누군가는 악을 행하고, 누군가는 그가 행한 악으로 수렁에 빠졌던 시절. 애초에 일어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싶은 과거일지라도, 이를 통해 대한민국 땅의 현재와 미래를 반추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책이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