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수많은 책을 읽어 보았다. 그리고 수백 시간을 관련 영상을 통해 익히고 들어 보았다.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에게 자문도 구해 보았다. 도대체 영업을 잘하는 방법은 무엇인지에 관해서. 어떻게 하면 나도 영업 걱정 없이 일을 할 수 있을까?
알 듯 말 듯, 이해하려고 하면 철학적인 요소가 가미되어 있어 포기했고, 알아들으려고 하면 너무 높은 곳을 목표로 강의를 해서 정상에 오르다가 중간에서 멈춘 적이 많았다. 어떻게 하면 ‘영업’이란 녀석을 내 품에 안을 수 있을까? 많은 시간을 고민과 번뇌와 함께 영업일을 하였다. 나는 내가 운영하는 사업체가 ‘대기업’이 되길 희망하지 않았고 그럴 능력도 없었다. 요즘 말로 ‘강소기업’이 되길 희망했다. 작지만 강한 기업 [강소기업]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