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박민수 박사의 저울 면역력 (큰글씨책)
글쓴이
박민수 저
출판사
피톤치드
출판일
2022년 1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민수

25년 경력 가정의학 전문의. 검사 결과와 숫자로만 몸을 판단하지 않고 몸의 반응과 순환의 흐름, 생활 습관으로 읽는 의사다. 구독자 58만 명, 누적 조회수 3억 회에 달하는 유튜브 채널 [박민수 박사]와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건강 콘텐츠를 대중과 활발하게 나누고 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보건학 석사, 서울대학교에서 의학 박사를 취득했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및 보건대학원 교수,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전임의, GC케어의 개발기획 이사를 역임했다. 현재 통합적 건강 주치의를 지향하는 서울ND의원 원장으로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으며, 대한비만미용학회 수석부회장, 헬스경향 자문 위원을 맡고 있다. MBC [기분 좋은 날], KBS [여유만만], SBS [좋은 아침], 채널A [나는 몸신이다]와 [닥터 지바고], MBN [엄지의 제왕], 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 JTBC [알짜왕] 등 건강 프로그램에서 호르몬, 혈관 건강, 항산화, 생체 나이를 주제로 방송 활동을 하며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혈관력』, 『과속 노화의 종말』, 『면역력』, 『먹는 순서만 바꿔도 살이 빠진다』 등 다수가 있다.

약보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 회복하는 야생적 몸으로 돌아가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1일 1땀』에 그 철학을 집약했다. 몸을 켜는 ‘땀’으로 회복의 길을 안내한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바이러스와 오염시대의 24시간 생존 필수템
적정 면역력이 내 몸을 지킨다
면역력 저울이 망가지면 평생 괴롭다

미래학자 마티아스 호르크스는 미래의 핵심 트렌드로 ‘건강’을 꼽았다. 인간은 주변의 다양한 도움을 받아 100세에 가까운 수명을 누리게 되었다. 물론 모두가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 수는 없다. 고통스럽고 불행한 수명 연장이 더 많을지도 모른다. 아픈 몸은 장애, 빈곤, 불행의 그림자를 우리의 삶에 드리운다. 수명이 늘어난 만큼 더 많은 질병과 더 많은 의료비에 허덕일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어떻게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을까? 그 질문에서 이 책은 시작된다.

또 하나의 계기는 코로나 19를 겪으면서 면역의 중요성을 사람들이 더욱 체감하게 된 것이다. 2020년 인류에게 큰 공포와 고통을 안겨 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때문에 건강과 면역에 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사람들은 면역력이 높아야 질병에 맞설 수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다. 면역력을 지키는 일이 초미의 관심사가 되면서, 면역력을 높여 주는 영양제나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관심도 높아졌다. 건강한 먹을거리에 관한 관심 역시 커졌다.

이 책은 건강의 중요한 무게중심이 되는 추를 짚어 보고 대안을 제시한다. 장내세균숲의 균형, 장-뇌의 상호작용, 만성 염증의 위험성, 인슐린 호르몬의 기능 저하에 관한 예방책, 활성산소 과잉 문제, 혈관 건강의 중요성 등 지금까지 미처 생각해 보지 못했던, 건강을 좌우하는 면역의 핵심 인자들에 대해 기술한다.

저자가 이 책이 제시하는 건강 원칙들을 잘 따른다면 어떤 건강 위기 앞에서도 쓰러지지 않는 단단한 면역력 저울을 가질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