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바다 인류
글쓴이
주경철 저
출판사
휴머니스트
출판일
2022년 1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주경철

바다와 해양 문명을 통한 전지구적 통합의 과정을 밀도 있게 연구해 온 서양사학자이자 역사의 대중화를 이끌어 온 대표적인 역사 스토리텔러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와 같은 대학원 서양사학과를 졸업한 후 파리 사회과학고등연구원에서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울대학교 역사연구소 소장과 중세르네상스연구소 소장, 도시사학회 회장을 지냈다. 근대사와 해양사에 대한 독보적인 저작인 《대항해 시대》, 《바다 인류》를 비롯해 《시간여행자를 위한 파리×역사》, 《문명과 바다》, 《모험과 교류의 문명사》, 《그해, 역사가 바뀌다》,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1~3》, 《중세 유럽인 이야기》, 《문화로 읽는 세계사》, 《문학으로 역사 읽기, 역사로 문학 읽기》, 《히스토리아》, 《히스토리아 노바》,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마녀》, 《질문하는 역사》, 《일요일의 역사가》 등을 쓰고,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1~3》, 《제국의 몰락》, 《유토피아》, 《지중해: 펠리페 2세 시대의 지중해 세계 1》(공역)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소개

분야세계사
인간의 절망도, 인간의 희망도 바다에서 시작된다
‘바다’의 눈으로 다시 쓴 인류의 대서사


역사 발전 과정에서 ‘바다’의 역할에 주목한 역작 『대항해 시대』로 근대 세계사를 새롭게 해석해낸 주경철 교수가 이번에는 인류사 전체를 조망하며 바다의 공헌에 대해 추적한다. 선사시대부터 가까운 미래까지 인류의 여정을 총망라하여 바다의 관점에서 재해석한 이 책은 대륙 문명의 관점만으로는 포섭할 수 없는 인류사의 면면을 드러낸다. 바다를 통해 확산했고, 바다를 이용하며 살았고, 바다 위에서 싸운 ‘바다 인류’에 대한 이해는 대륙에 갇힌 우리의 시선을 무한히 확장한다.

바다는 언제나 인류 역사의 중요한 무대였고, 현재는 큰 위험에 빠져 있지만 여전히 가장 뜨거운 삶의 현장이며, 장래 우리의 삶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공간이다. 지금 우리에게 세계의 해양을 염두에 두는 광대한 역사적 조망이 필요한 이유다. 주경철 교수와 함께 지난날의 역사에서 얻은 통찰로 미래의 항로를 모색해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