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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경제, 패권
글쓴이
리보중 외 10명
출판사
도서출판 역사산책
출판일
2022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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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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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보중

샤먼대에서 중국 경제사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 칭화대, 홍콩 커지대에서 교수를 역임했고 미국 하버드대, UCLA, MIT, 영국 옥스퍼드대, 런던 정경대 등에서 객원 교수를 지냈다. 국제 경제사학회 집행위원이자 현재 베이징대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당대 강남의 농업 발전唐代江南農業的發展』은 제6회 베이징 철학사회과학 우수상과 1등상을 수상했으며 『강남의 조기 공업화江南的早期工業化1550~1850』로 제2회 귀모뤄 역사학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도 『발전과 제약, 명청 강남 생산력 연구發展與制約:明淸江南生産力硏究』 『다양한 시각으로 본 강남 경제사多視覺看江南經濟史1250~1850』 『중국의 초기 근대 경제中國的早期近代經濟』 등의 저서가 있다. 2017년에 『조총과 장부』로 동아시아출판인회의가 주관하는 제6회 파주 북어워드 저작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누가 세계 경제의 강고한 왕좌를 차지할 것인가?
지난 500여 년 동안 세계사를 쥐락펴락한 강대국의 흥망성쇠


중국 최고의 경제학자와 역사학자가 지난 500여 년 세계사 속 강대국의 흥망성쇠를 분석했다. 복잡한 세계사와 국제관계의 배후에는 무엇이 있을까? 표면적으로 이 세계는 제국의 부상과 제국 간 군사적 갈등 과정에서 발전해왔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세계의 발전은 경제 자원을 개발하고 부를 축적하는 능력을 발휘하는 가운데 펼쳐진 치열한 경쟁이 이끌었다.

역사적으로 대영제국의 패권적 우위는 어떤 합법성에 기초했을까?
나폴레옹과 히틀러는 왜 동쪽의 러시아를 침략했을까?
중상주의는 뒤처져 있던 프랑스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플라자 합의’는 일본에 압력을 가하기 위한 미국의 음모였을까?
미국의 패권적 지위는 세계화 30년 동안 도전받은 적이 없을까?
지난 5세기를 지내오며 ‘강고한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세계 각국의 경쟁은 멈춘 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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