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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지금은 일본을 읽을 시간
글쓴이
심형철 외 4명
출판사
민규
출판일
2022년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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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심형철

서울시 고등학교에서 30여 년 동안 중국어 교사로 재직했고, 2020년 2월 퇴임했다. 2004년 중국 북경중앙민족대학 사회과학대학원에서 「중국 알타이어계 소수민족 금기문화연구」로 민족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국 교사를 대상으로 [심형철과 함께하는 실크로드] 답사를 기획·진행하는 여행 전문가이자 중국문화 해설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ADRF(아프리카아시아난민교육후원회) 홍보대사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신쟝을 알아야 중국이 보인다』, 『중국 알타이어계 소수민족 금기문화 연구』, 『맛있는 중국음식』, 『꿈의 실크로드를 찾아서』, 『서역장랑』(역), 『누구나 갈 수 있는 중국유학 아무나 갈 수 없는 중국유학』(공저), 『지금은 중국을 읽을 시간 1』(공저), 『지금은 중국을 읽을 시간 2』(공저), 『지금은 일본을 읽을 시간』(공저), 『지금은 베트남을 읽을 시간』(공저), 『한 권으로 끝내는 차이나 이야기』(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그동안의 일본 지식, 정보 중 2% 부족했던 부분을 메워주는
조금 더 일본을 알게 해주는 책


우리는 의식하든 의식하지 않든 일본어, 일본 상품, 일본 문화 등을 하루에도 수십 번씩 접하며 살아간다. 게다가 일찍이 학교에서나 미디어 등에서 일본을 보고 듣고 접했기에 어느 정도 일본을 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은 ‘착각’일 뿐이다. 실제 일본은 벗기고 벗겨도 다 알 수 없을 만큼 다양한 얼굴을 가진 나라이다. 일본어 깨나 안다는 사람도, 일본 좀 안다는 사람도 알면 알수록 어려운 나라가 일본이다. 따라서 그동안 표면적으로 알아왔던 일본이 아닌 좀 더 깊이 있는 일본을 알고 싶은 이들은 이 책을 가이드 삼아 조금 더 알아가 보자.

일본은 수천 년간 우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여러 관계를 가진 나라, 가장 가까운 이웃, 가장 교류가 많은 나라이다. 앞으로도 서로 성장, 발전해 나가야 하는 사이이다. 이 책은 일본에 대한 보다 넓은 이해를 위해 쉬운 어투로 일본의 여러 사정을 알려준다. 일본의 역사와 정치, 경제는 물론, 교육, 지형과 국내외 갈등 요인, 문화와 국민성, 풍속과 놀이 등 38개의 주제별 설명이 매우 재미있다. 일본에 대해 좀 더 깊이 알고 싶은 일반인,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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