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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지 않은 독서 (큰글씨책)
글쓴이
김광남 저
출판사
올리브북스
출판일
2022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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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광남

감리교 집안에서 태어나 자랐으나, 한동안 장로교회에 다니며 예배를 드렸고, 지금은 한국독립교회 및 선교단체연합(KAICAM) 소속인 부천 예인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대학에서 영문학을, 대학원에서 성서학을 공부했다. 대학 졸업 후 시사영어사, 신앙세계, 기독교연합신문사 등에서 글 쓰는 일로 밥벌이를 했다. 1997년에 기독교연합신문사 출판국 책임자가 되어 10년간 기독교 서적 편집자로 살았다. 2007년 번역 프리랜서로 독립한 후 『예언자들의 메시지』(게르하르트 폰 라트, 비전북), 『칼빈의 십계명 강해』(존 칼빈, 비전북), 『예수의 부활』(마이클 리코나, 새물결플러스), 『하나님 나라의 비밀』(스캇 맥나이트, 새물결플러스), 『아담과 하와의 잃어버린 세계』(존 H. 월튼, 새물결플러스)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번역하는 틈틈이 기독교 신앙과 교회에 관한 책을 썼다. 쓴 책으로는 『신앙을 위한 아포리즘』(엔크리스토, 2010), 『한국교회, 예레미야에게 길을 묻다』(아바서원, 2013), 『거룩하지 않은 독서』(올리브북스, 2019)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즐겁고 깊이 있는 성경 읽기

성경은 왜 이리 어려울까?
성경 읽기는 왜 이리 부담스러울까?
우리는 새해가 되면 올해는 꼭 기필코 성경을 일독하겠다고 굳게 결심한다.
그리고 창세기 1장부터 호기롭게 읽어 나간다. 작심삼일이라고 했던가!
우리는 결코 창세기를 벗어나지 못한다.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는 왜 이리도 어려운지, 이 책을 왜 읽어야 하고 알아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결심을, 약속을 지키지 못한 마음에 성경을 대할 때마다 부담스럽기 그지없다.

이런 당신에게 성경을 보다 체계적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거룩하지 않은 독서》를 소개한다.
이 책은 성경 읽기의 신선한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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