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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논어상장 상권
글쓴이
공자 저
출판사
좋은땅
출판일
2022년 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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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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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기원전 551년 노(魯)나라 창평향(昌平鄕) 추읍(?邑)에서 아버지 숙양홀(叔梁紇)과 어머니 안씨(顔氏) 사이에서 태어났다. 태어나면서부터 정수리가 움푹 들어가 둘레가 언덕처럼 솟아 있어 이름을 구(丘: 언 덕 구)라고 했다. 3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17살 때 어머니를 여의었으며, 19살 때 송나라 출신 여인과 혼인했다. 20살 때부터 계씨(季氏) 가문의 창고지기로 일했고 가축 사육일도 맡았지만 학문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48살 때 정치에서 물러나 본격적으로 제자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3년 뒤 양호가 망명하면서 중도(中都)를 다스리는 책임을 맡았고 다시 사공(司空) 벼슬과 대사구(大司寇) 벼슬을 지냈다. 기원전 497년 이후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다가 기원전 484년 노나라로 돌아왔다. 기원전 479년 73살 때 세상을 떠나 노나라 도성 북쪽 사수泗水(언덕)에 묻혔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논어(論語)에는 주옥(珠玉)같은 지혜의 문장들이 2,500년이 지난 지금에도 모두가 살아 숨쉬고 있으며, 시공간을 초월하여 독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一以貫之(일이관지): 하나로써 모든 것을 꿰뚫다.

子曰 “賜也, 女以予爲多學而識之者與?”
對曰 “然, 非與?” 曰 “非也. 予一以貫之.”

자왈 “사야, 너는 내가 많이 배워서 기억하는 사람이라고 여기느냐?” 대답하였다.
“그렇습니다. 아닙니까?” “아니다. 나는 하나로써 꿰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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