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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공식
글쓴이
쟈스민 한 저
출판사
토네이도
출판일
2022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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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쟈스민 한

일 . 말 . 값을 다루는 비즈니스 심리학자이자 코치, 커리어 콘텐츠의 대표.
한국에서 산업 · 조직 심리학을 공부하고 기업에서 인사담당자로 근무했다. 호주에서 조직 코칭 석사를 전공하면서 일과 삶의 큰 전환점을 맞았다. 그 후 싱가포르 애플의 사내 비즈니스 코치로 일하며 전문 비즈니스 코치로 커리어를 쌓았고, ESSEC 경영대학원 IRENE(Institute for Research and Education on Negotiation)으로 자리를 옮겨 MBA, EMBA 다국적 학생들에게 협상을 가르쳤다.
저자는 인간의 행복이 대부분 그들이 하는 일과 말에 달렸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비즈니스 코칭을 통해 만난 3000명 넘는 사람들에게 ‘어떤 일을 하는지’, 그 일을 하며 ‘어떻게 말하는지’를 물었다. 그렇게 지난 18년간 다양한 글로벌 기업, 대학교, 경영 컨설팅 회사를 종횡무진하며 임원 및 실무자, 학생들과 협상 및 커리어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2015년에는 일을 디자인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회사 워디랩스를 공동 창업했고 2020년에는 비즈니스 · 협상 코칭 회사 커리어 콘텐츠를 런칭해 개인, 정부 기관, 기업을 교육하고 있다. 오늘도 저자는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자기 몫을 찾을 수 있도록 따듯한 조언을 건네는 중이다. 저서로는 《워크 디자인》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인생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말하는 방식부터 바꿔라!”
애플 비즈니스 코치 출신, 전 세계 프로페셔널이 주목한 비즈니스 심리학자의 말하기 수업

힘 빼지 않고 좋게 이야기해서 원하는 결과를 얻어내는 것, 누구나 갖고 싶고 궁금한 말재주일 것이다. 몇 년째 연봉을 동결하겠다는 상사에게, 내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는 팀원에게, 무조건 전세금을 더 올려야겠다는 집주인에게 얼굴 찌푸리지 않고 내 입장을 잘 설명할 수만 있다면 그리고 좋은 결과까지 얻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많은 사람이 대화에서 손해를 보지 않으려면 철저하게 자기 몫을 챙기고 나의 입장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나와 대화하는 상대의 요구와 욕망을 구분하고 각각의 요소를 적절히 이용하면, 즉 ‘상대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면’ 어려운 부탁도 쉽게, 껄끄러운 지적도 부드럽게 이야기할 수 있다. 이 책은 글로벌 기업 애플에서 비즈니스 코치로 활동했고 세계적인 경영 전문가들을 배출해낸 프랑스 ESSEC 경영대학원에서 협상을 가르친 비즈니스 심리학자인 저자가 어떤 대화든 술술 풀리게 만드는 ‘말의 공식’을 알려주는 책이다. 자신감은 더하고 선입견은 빼고 이득은 곱하고 오해는 나누는 간단한 말의 사칙 연산을 통해 애쓰지 않고 우아하게 내 몫을 챙기는 방법을 전수한다. 지금까지 결정적인 기회 앞에서 입을 열지 못해 돌아섰던 당신에게 이 책이 인생의 새로운 터닝포인트를 선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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