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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100조를 움직이는 사람들
글쓴이
최우석 외 1명
출판사
흐름출판
출판일
2022년 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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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우석

홍익대학교 경영학과,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MBA)을 졸업하고 새마을금고중앙회 기업금융부 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현재까지 100여 개가 넘는 기업을 발굴하며 국내 M&A 시장에서 숨은 딜 메이커로 활약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에코프로비엠, SK아이이테크놀로지, 테일러메이드, 시그넷이브이, 코그네이트 딜을 앵커 투자자로 이끌었다.
대기업을 비롯해 중소, 중견기업의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 경영 효율화 관련 PEF 딜 구조화 및 투자에 있어 한국 최고 전문가로 평가되고 있다. 성장동력이 필요한 전통 제조기업과 자본력이 필요한 신생 성장기업을 잇는 등의 역할을 하며 자본시장의 야전사령관으로 불리고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기업 사냥꾼에서 한국경제를 움직이는 거인이 되기까지
자본시장의 큰손, 사모펀드 이야기


‘사모펀드’에 대해 뉴스에서 수없이 다루고 있지만 이를 자세히 아는 이는 많지 않다. 누구도 쉽게 이야기하지 않았던 국내 사모펀드를 자본시장을 꿰뚫는 통찰력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100조를 움직이는 사람들』이 출간되었다.

사모펀드란 소수의 비공개 투자자들에게서 자금을 모아 운영하는 펀드다. 이 책은 사모펀드 제도가 도입된 2004년부터 현재까지 국내에서 벌어지는 사모펀드 운용에 대한 모든 내용을 시간순으로 짚어준다. 론스타부터 라임 사태까지 부정적으로 인식할 수밖에 없었던 사건을 포함하여 카카오, 쿠팡, 하림 등 기업이 성장할 때 함께한 파트너까지 자본시장이 커질수록 사모펀드가 차지하는 역할이 무엇인지 이 책에 빼곡히 정보가 담겨 있다.

사모펀드 시장이 팽창하며 일반 대중에게도 더는 사모펀드가 남의 일이 아니게 되었다. 매일 장을 보는 홈플러스, 그곳에서 결제 수단으로 사용하는 롯데카드, 패스트푸드점 버거킹과 맘스터치, 패밀리 레스토랑 아웃백, 커피 전문점 투썸플레이스는 모두 사모펀드가 인수한 곳이다. 이미 우리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 것이다. 사모펀드는 이미 자산 기준으로 삼성, 현대자동차, SK, LG, 롯데 등 5개 대기업을 제외하고 가장 크다. 경영권 인수합병(M&A)에서는 현금 100조 원을 지닌 삼성전자 다음으로 ‘큰손’이다.

사모펀드를 모르고서는 국내 M&A 시장과 산업 흐름을 이해할 수 없는 시대에 진입했다. 기업의 생존과 성장에 깊게 개입하는 사모펀드를 두고 자본시장의 거인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이 책은 사모펀드 이해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사모펀드 업계에서 일하고자 하는 이들, 투자의 큰 숲을 보는 눈을 키우고자 하는 개인투자자들까지 자본시장에 관심을 두는 이들에게 모두 필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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