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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s 경성 무지개
글쓴이
민경혜 저
출판사
단비청소년
출판일
2022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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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민경혜

마음을 쓰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내 마음을 담은 문장이 당신의 마음에 닿아, 기억 속에 잠시 머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꽃과 나비》 《1930’s 경성 무지개》 《커넥트》 《우리 가 만날 메모리》 《세상의 모든 연두》, 어린이 성장 동화 《새싹이 돋는 시간》 《눈물 쏙 매운 떡볶이》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오직 조국의 독립을 위해
자신의 뜨거운 심장을 내놓은 그들


『1930’s 경성 무지개』는 소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1930년대 경성에서 그 누구보다 뜨겁게 살아간 청춘들의 이야기이다. 암울한 일제 강점기이면서도 그 암울함이 무색할 만큼 신문물이 가져다준 풍요와 다양한 문화가 꽃피우던 시기에 꿈 많은 청춘이 그 시대를 살아내기 위해 얼마나 몸부림쳐야 했는지 그 삶의 이야기가 진솔하게 오롯이 담겨 있다. 개인의 편안함과 행복을 추구하며 식민지 조국을 외면할 수도 있었지만, 진흙에 뿌리는 내리는 연꽃처럼 청춘들은 오직 조국의 독립을 위해 조선에서 만주에서 상해에서 도쿄에서 자신들의 뜨거운 심장을 내놓았다. 그들의 치열했던 삶의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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