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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우리도 협업 도구 쓸까요?
글쓴이
오세용 저
출판사
비제이퍼블릭(BJ퍼블릭)
출판일
2022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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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세용

개발자, 창업자, 커뮤니티 리더, 기자 등 다양한 캐릭터로 커리어를 만들고 있다. 지금은 핀테크 스타트업 코드에프에서 API팀 팀장을 맡고 있다.

컴퓨터학과를 졸업하고 SI 개발자로 은행 모바일 앱을 개발하며 커리어를 시작했다. 철저히 수직적인 SI 프로젝트 환경에 아쉬움을 느껴 애자일과 같은 프로젝트 방법론에 관심을 두게 됐다. 이후 스타트업 도밍고컴퍼니를 창업해 비즈니스에 도전했고, IT 기자로 변신해 레거시 미디어를 경험했다. 그리고 이렇게 얻은 경험치를 커뮤니티 스튜에 적용하며 무기로 만들었다.

코드에프에 합류해 API 서비스를 만들었다. 해마다 성장하는 개발 조직에 적절한 협업 문화와 업무 표준을 도입하며 조직문화에 기여하고 있다.

더 나은 조직, 더 나은 협업 문화를 위해 오늘도 고민 중이다.

- (현) 코드에프 API팀 팀장
- (현) 와레버스 편집장
- (현) 따뜻한 커뮤니티 스튜 팀장
- (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기자
- (전) 도밍고컴퍼니 대표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업무를 기억하지 말자. 협업 도구에 기록하자!”
성공하는 조직을 위한 협업 도구 이야기


첫째, 애자일 조직에 날개를 달아줄 5가지 협업 도구의 활용 방법을 담았다. 노션, 트렐로, 구글 드라이브, 워드프레스, 매터모스트와 같은 무료 협업 도구의 기능뿐만 아니라 실제 조직에 어떻게 적용하는지, 도구의 여러 기능 중 해당 조직에 어떤 기능이 특히 유용한지에 초점을 맞춰 설명한다. 협업 도구 자체의 사용 방법보다는 도입의 필요성과 적용 과정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둘째, 여러 조직에 협업 도구를 도입한 저자의 실제 사례를 담았다. 신사업, 스타트업, 개발 조직 등 다양한 형태의 조직에 협업 도구를 도입하고 안정적인 협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한 저자의 경험을 소개한다. 여러 상황과 조직에 맞는 베스트 툴을 찾기 위해 실제 현장에서 먼저 발로 뛴 사례가 모두 담겨 있으니 이 책을 읽고 영리하게 적용하기만 하자.

셋째, 공동의 목표를 위해 팀원과 동료를 설득하는 팁까지 소개한다. 협업 도구를 실제 조직에 적용하기 위해선 매뉴얼 이전에 구성원에게 협업 도구의 필요성을 이해시켜야 하고 궁극적으로 그들의 공감을 얻어내야 한다. 이 책은 조직에 어떤 변화를 꾀하고자 할 때 만나게 될 팀의 반발과 이를 설득하는 팁 그리고 성과를 공유하고 유지하는 방법까지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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