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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시네마 베리테
글쓴이
이기중 저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22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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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기중

서울에서 태어나 북촌 한옥마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서강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종교학과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템플대학에서 영화와 영상인류학을 전공하고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다큐멘터리 영화 《WeddingThrough Camera Eyes》로 미국인류학회에서 수상했다.

“푸드헌터Food Hunter”이자 식도락가로 새롭고 색다른 음식을 찾아 세계를 누비는 한편 수년간 “한국의 맛 연구회”와 궁중음식연구원에서 서울 반가음식과 궁중음식을 전수받기도 했다. 맥주에 대해서도 책을 여러 권 출간하여 국내 맥주 문화의 지평을 넓히는 데에도 많은 공을 세웠다고 자임한다. 또한 130여 개 나라를 여행하여 얻은 지식과 정보를 바탕으로 여행 컨설턴트와 여행 작가로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북극의 나눅』, 『렌즈 속의 인류』, 『시네마 베리테』, 『동유럽에서 보헤미안을 만나다』, 『북유럽 백야 여행』, 『남아공 무지개 나라를 가다』, 『유럽 맥주 견문록』, 『맥주 수첩』, 『크래프트 비어 펍 크롤』, 『일본, 국수에 탐닉하다』, 『위스키에 대해 꼭 알고 싶은 것들』, 『위스키 로드』 등을 저술했다.

인도네시아 국제이슬람대학교UIII 방문학자를 지냈고, 현재 전남대 문화인류고고학과 교수와 서울대 인류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시각인류학회 회장과 한국국제민족지영화제 KIEFF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대중문화
시네마 베리테는 1960, 1970년대에 프랑스와 북미에서 유행하였던 다큐멘터리 전통을 일컫는 말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시네마 베리테의 역사를 더욱 넓게 잡고 로버트 플래허티(Robert Flaherty)의 [북극의 나눅(Nanook of the North)](1922)에서 시작하여 메이즐즈 형제(Maysles brothers)의 [회색 정원(Grey Gardens)](1976)에 이르는 시네마 베리테 계보를 4가지 주제─시네마 베리테의 선구자, 프랑스의 시네마 베리테, 북미의 다이렉트 시네마, 관찰적 시네마─로 나누어 고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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