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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크 씨, 도파민 과잉입니다
글쓴이
안철우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22년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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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철우

국내 최고 당뇨·호르몬 권위자. 하루에 100명 이상의 환자를 늘 따뜻하게 맞아주는 의사 선생님. 호르몬이 우리 몸의 관제탑이자 지휘자 역할을 한다는 것을 전 국민이 알 때까지 최선을 다해 알리려는 호르몬 전도사이기도 하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07년부터 2년간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의과대학 객원교수를 지냈다.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육 분야 우수 업적 교수상을 받았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혈관대사 연구소 소장으로도 활동한 바 있으며, 현재는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로 많은 환자들을 만나고 있다.

당뇨병 등 호르몬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기 위해 조선닷컴 등 여러 언론 매체에 건강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EBS [명의], KBS1 [생로병사의 비밀]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아! 이게 다 호르몬 때문이었어?』, 『뭉크 씨, 도파민 과잉입니다』, 『불멸의 호르몬』, 『도파민 밸런스』, 『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호르몬이 만든다』 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호르몬과 노화 연구에 힘쓰고 있으며 호르몬을 보다 대중적으로 전파하기 위해 [안철우TV]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호르몬 대중화에 힘쓰는 중이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다양한 방송과 강연을 통해 호르몬 건강 상식을 알려온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당뇨병센터 소장 안철우 교수의 유일무이 예술·건강서 《뭉크 씨, 도파민 과잉입니다》(김영사 刊)가 출간되었다. 저자는 ‘호르몬 도슨트’가 되어 미술관 옆에 진료실을 열고 미술작품을 통해 생로병사와 희로애락을 관장하는 호르몬을 진단하고 처방한다.

초상화를 보고 호르몬 문제를 발견하고, 풍경화가 불러일으키는 느낌을 호르몬의 특징과 관련지어 이야기한다. 그리고 건강과 균형을 되찾아주는 식습관, 생활 습관 등 호르몬 처방전을 덧붙인다. 사랑과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엔도르핀, 행복 호르몬으로 알려진 세로토닌, 온몸의 세포를 활성화하는 마이오카인까지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지배하는 14가지 중요 호르몬을 소개하며 명화에 생기를 불어넣고 의학 지식은 알기 쉽게 전달해준다.

신기하게도 호르몬과 미술이 절묘하게 포개어지는 이 조합이 전혀 어색하지 않다. 화가든 오브제든 감상자든 모두 호르몬의 지배를 받기 때문이다. 유려하게 풀어낸 명화 속 호르몬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명화작품뿐만 아니라 인생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다. 몸과 마음이 충만해지는 호르몬 미술관의 명화 큐레이션전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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