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용정보원에서 국내외 직업세계 변화를 분석하고, 진로교육과 취업에 필요한 직업정보를 개발하고 있다. 학부 때는 심리학과 경제학을 공부했고, 산업인력개발학 전공으로 서울대에서 박사를 수료했다. [한겨레]에 ‘이랑의 미래직업탐방’, ‘꿈 찾는 직업이야기’를 연재하며 글쓰기를 시작해『십대를 위한 직업콘서트』,『이 직업의 하루가 궁금해요』,『10대 우리들의 별을 만나다』,『미래의 별 나를 만나다』 등을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미래가 온다, 미래직업의 지각변동이 시작됐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인재를 위한 한발 앞선 미래수업
이미 도래한 4차 산업혁명 시대, 자라나는 청소년들은 미래에 어떤 직업을 갖게 될까? 지금 유망한 직업이 미래에도 안정적인 직업일까?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현재의 관점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자칫 위험할 수도 있다. 메타버스와 기후변화, 디지털화폐와 로봇이 일상이 될 미래를 위해 한국고용정보원 미래직업연구팀이 ‘미래직업’을 제안한다.
메타버스·인공지능(AI)·빅데이터·우주·로봇·환경문제·기후변화·교육혁명·디지털화폐·스마트 헬스케어·인구감소·미래 식량·생명공학 등 미래인재를 위한 13개 분야를 집중탐구한다. 다가올 미래를 위해 꼭 준비해야 할 역량, 새로운 시대의 직업을 위해 지금부터 생각을 키우는 강의를 함께 수록했다.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차근차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열린 시선과 풍부한 진로탐색 경험을 녹여낸 필독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