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번째 불빛이 붉게 타오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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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번째 불빛이 붉게 타오르면

글쓴이
스튜어트 터튼 저
출판사
하빌리스
출판일
2022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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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트 터튼

영국 위드너스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리버풀대학에서 영어와 철학을 전공한 뒤 상하이에서 영어를 가르치다가 두바이로 이주해 프리랜서 여행 저널리스트로 일했다. 런던으로 돌아와 3년 동안 소설 쓰기에 몰두했고, 2018년에 『에블린 하드캐슬의 일곱 번의 죽음』으로 화려하게 데뷔해 코스타 북어워즈 최우수 신인소설상, 북스아마이백 Books Are My Bag 리더스 어워즈 최우수상을 받았다. 같은 해 영국추리작가협회CWA에서 그해 최고의 추리소설에 주는 뉴 블러드 대거(최우수 신인상) 와 골드 대거(최우수 작품상) 후보에 올랐고, 스펙세이버스 내셔널 북어워즈, 브리티시 북어워즈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현재 아내와 딸과 함께 허트포드셔에 살고 있다.

『에블린 하드캐슬의 일곱 번의 죽음』은 영국에서만 20만 부 이상 팔리고 28개국에서 출간되어 전 세계적인 팬덤을 형성했다. 두 번째 소설 『여덟 번째 불빛이 붉게 타오르면』으로 CWA 대거상, HWA(영국역사소설가협회)골드 크라운상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해당 작품은 아마존, 가디언, 퍼블리셔스 위클리가 뽑은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저주받은 배, 의문의 경고, 수상한 승객들,
그리고 단 한 번의 치명적인 항해…
거대한 무역선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고딕 미스터리


1634년, 네덜란드령 동인도제도 바타비아에서 사르담호를 포함한 일곱 척의 배가 바다로 나와 암스테르담으로 향한다. 항해의 목적은 어느 유명 탐정의 재판과 처벌, 그리고 바타비아 최고 권력자의 승진을 위한 것이었다. 하지만 승선을 기다리는 사람들 앞에 문둥병자가 나타나 “이 배에 탄 사람들은 무자비한 파멸에 이를 것”이라며 저주를 쏟아붓고는 불에 타 죽는다. 설상가상으로 사르담호를 포함해 분명 일곱 척의 배가 바다로 나섰지만, 정체를 알 수 없는 여덟 번째 불빛이 홀연히 나타나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그리고 여덟 번째 불빛이 붉게 타오를 때마다 죽은 문둥병자가 갑판을 배회하고, 가축들이 도살되고, 사람들이 살해되고, 반란이 일어난다. 대체 여덟 번째 불빛의 정체는 무엇일까? 사르담호 탑승자들은 무사히 육지에 다다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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