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메타버스, 너 때는 말이야
글쓴이
정동훈 저
출판사
넥서스
출판일
2022년 2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동훈

광운대학교 미디어영상학부 교수, Comm. & Tech. Lab 소장. 학부는 철학, 석사는 방송, 박사는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연구년에는 컴퓨터 사이언스를 공부하며 융복합의 실천적 삶을 즐긴다. 아칸사 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 조교수, 컬럼비아 대학교 컴퓨터사이언스학과 방문학자를 역임했고, 미국의 소프트웨어사에서 사용성 평가 소프트웨어 개발과 마케팅을 담당하기도 했다. 사용자 경험(UX)을 분석함으로써 마케팅과 정책에 대한 실행 프로젝트를 제안하는 것을 주요한 연구 분야로 삼고 있다. 이제까지 90여 편의 국내외 연구 논문과 『가상현실 개념사전』, 『스마트 시티, 유토피아의 시작』 등의 책을 출판했고, 40여 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180편 이상의 칼럼을 썼고, 방송통신위원장 표창 등 15개의 수상 경력이 있다. 정부와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컨설팅을 통해 인간 중심의 디지털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급변하는 미디어 생태계,
가능성도 불확실성도 많은 청소년의 미래를
텍스트와 유튜브로 경험하고 예측하는 청소년판 스마트시티!


5G와 데이터 그리고 인공지능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고 있다. [너 때는 말이야] 시리즈는 이러한 기술이 만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다루고 있다.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되는 디지털 전환 사례를 소개하며 MZ세대가 자신의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시리즈의 첫 번째 주제인 미디어에 이어, 두 번째는 5G 시대에 영역이 더욱더 확장되고 우리 삶에서 뗄 수 없는 세계인 메타버스를 다루고 있다.

MZ세대에게 익숙한 ‘메타버스’는 실감 미디어, 실감 콘텐츠, 가상현실, 혼합현실, 확장현실을 모두 포함하는 개념이다. 이중 특히 실감 나게 하는 모든 미디어를 실감 미디어라고 하고, 이러한 미디어를 통해 전달되는 콘텐츠를 실감 콘텐츠라고 한다. 실감 미디어는 어느 때나 있었지만,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를 만들 수 있는 디지털 기술의 발전을 통해 최근 주목받고 있다. 실감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 3D 스캐닝과 모션 캡처, 게임 엔진을 사용하고, 이를 배우는 건 인간이 아닌 디지털 휴먼, 사이버 휴먼이 대신할 날이 다가오고 있다. 이런 큰 폭의 변화를 앞두고 미디어와 콘텐츠에 관심이 많은 여러분은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변화의 흐름을 받아들이고, 그 중심으로 나아갈 여러분께 앞으로의 가능성과 전망을 전하고 싶다.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 잘 전달되게 하기 위해 유튜브 동영상을 볼 수 있는 QR 코드를 넣어 텍스트와 영상을 함께 보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부디 이 책을 바탕으로 여러분이 새롭게 펼쳐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