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2년 서귀포시 보목동에서 태어나, 1976년 5월 제남신문 기자로 언론계에 들어와 한라일보 편집부국장, 제주타임스사 부국장·편집국장·대기자 겸 논설위원, 뉴시스 제주취재본부 대기자·본부장, 제주신문 편집국장을 거쳐 현재 인터넷 신문 제주헤럴드 발행·편집인 및 대기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서로 『만각과 자탄』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제주에서 나고 자라 약 40여 년의 세월 동안 제주 언론에 종사한 저자가 기자로서 보내온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써낸 자전에세이. 고된 일들을 겪으면서도 언론인으로서의 삶을 놓지 못하고 보내 온 시간 속에 힘이 되어 주었던 가족 및 지인들에 대한 기억, 이제야 허심탄회하게 내뱉을 수 있는 여러 에피소드들까지 들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