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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해빗
글쓴이
케이티 밀크먼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22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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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케이티 밀크먼

펜실베이니아 대학 와튼 스쿨 교수이자 행동과학자. 프린스턴 대학에서 운영연구 및 미국사 학사 학위를, 하버드 대학에서 컴퓨터공학 및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찰스 슈와프의 인기 있는 팟캐스트 ‘초이솔로지Choiceology’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행동 변화로 이어지는 과학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선을 위한 행동 변화 프로그램Behavior Change for Good Initiative’ 단체를 설립하여 공동 대표를 맡고 있다. 구글 경영진이 직원들의 행동 변화를 위한 과학적인 방법과 도움을 요청한 전문가로, 이 외에도 미국 국방부와 적십자, 24시간 피트니스, 월마트, 모닝스타 등 수십 곳의 조직에 긍정적 변화를 위한 행동 설계에 관해 조언하고 협력해 왔다. 2020년 <포브스> ‘당신이 알아야 할 행동과학자 10인’에, 2021년 싱커스50 재단 ‘지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 50인’에 선정되었으며, 와튼 스쿨 학생들이 뽑은 인기 교수상을 받은 바 있다. 지속적이고 확실한 변화의 과학적 해법을 담은 그의 첫 책 《슈퍼 해빗How to Change》은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 2021년 <뉴욕타임스> ‘건강한 삶을 위한 최고의 책 8권’에 꼽혔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넛지, 그릿, 아토믹 해빗, 그다음은?”
세계 최고 행동과학자가 찾아낸 7가지 체인지 부스터

[뉴욕타임스] 선정 2021년 ‘건강한 삶을 위한 최고의 책 8권’
구글의 직원 행동 변화 강사, 와튼 스쿨 최고 인기 교수
앤절라 더크워스, 리처드 탈러, 찰스 두히그 강력 추천

자기계발 분야의 수많은 베스트셀러가 한목소리로 말한다. 목표 달성은 ‘습관’에 달렸다고. 그런데 왜 사람들은 여전히 목표를 이루지 못하고 있는가? 왜 야심 차게 세운 계획은 항상 작심삼일로 끝나는가?

와튼 스쿨의 행동과학자이자 2021 싱커스50 ‘지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에 선정된 케이티 밀크먼 교수는, 인간 본성의 7가지 장애물이 진정한 변화를 결정짓는 ‘장기 습관’의 형성을 가로막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녀는 첫 책 《슈퍼 해빗How to Change》에서, 변화를 시도할 시점, 충동, 미루기, 망각, 게으름, 자기 의심, 동조 등의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행동과학의 해법을 제시한다. 전 세계 베스트셀러 《그릿》의 저자 앤절라 더크워스가 추천사에서 밝히듯, 그 방법은 “뛰어나고, 개인적이며, 무엇보다 실천 가능”하다.

책을 읽어가다 보면, 왜 구글의 경영진이 밀크먼 교수를 캘리포니아 본사로 초청해 직원 행동 변화를 위한 조언과 도움을 구했는지 충분히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늘 작심삼일로 끝나버리는 계획에 지쳤는가? 여기 당신의 인생을 변화시킬 체인지 부스터 샷이 준비되어 있다. ‘지금의 나’에서 벗어나 ‘원하는 내’가 되고 싶다면,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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