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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드는 것도 괜찮아
글쓴이
송양의 저
출판사
정은출판
출판일
2022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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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양의

시인, 수필가, 문학평론가, 소설가. 호는 월파이며 한국문인 교수이다. 1952년 충남 칠갑산 밑 청양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했다. 하지만 너무 시골이라 학생이 없자 폐교되었다. 서울로 유학 와서 1975년 2월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3.8선 넘어서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제대하였다. 1978년 6월 상업은행에 입사, 1982년 5월 “꿈과 음악과 사랑” 시집 출간부터 글쓰기를 시작했다. 1999년부터 서 천안 지점, 대전지점장, 평택지점장 등을 역임한, 골프, 책읽기, 여행 등의 취미를 가지고 꿈 많은 소년으로 살고자 하는 시인이다. 2010년 한국문인상, 2011년 오늘의 문학상, 2012년동포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시집으로 『세상 밖의 세상으로 가라』, 『사랑하기에』, 『행복하기에는 너무 짧은』, 『꿈과 음악과 사랑』, 『카라의 비밀』, 『단풍처럼』, 『향기로운 웃음소리』, 『꿈꾸는 자의 행복』, 『세상 밖의 세상으로 가라』, 수필집으로 『캄차카』, 『아무도 보고』, 『열정으로 살아라』, 『하루하루가 선물이다』, 소설집으로 『작은 유혹』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마음의 허기가 깊어진 시기에는 표면적 풍요의 허상을 걷어내 고 단단한 기쁨이 무엇인지 직시하게 한다. 내가 원하고, 하고 싶은 일에 몰입할 때 참 즐거움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단절의 시대에서 혼자서도 즐거워지는 법을 배워야 외롭지 않다.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하루하루를 만끽할 수 있는 법을 익혀야 한다. 사람을 자주 못 만나게 되면서 적적하고 고독하고 허기가 잠식해 올 수 있다. 언택트의 일상에서 시는 따뜻한 희망이 되었다. 나이 들수록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 나이 드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다.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할 수 있다. 또 하루가 시작되었다. 오늘도 행복 많이 만들어야겠다.
- 저자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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