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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는 알아야 할 정치의 상식 (큰글씨책)
글쓴이
신동기 저
출판사
M31
출판일
2022년 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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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동기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산업리스(주) 및 동사 일본 현지법인인 KDB Lease (Japan) Co., Ltd.에서 리스금융, 국제금융을 담당하였다. 팀장 퇴직 후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단국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청계서당 연수과정(2년)을 수료하였다.

우리나라 최초로 인문학 범주화(15가지 주제)를 시도해 기업·정부기관·대학·방송 등에서 강의해 왔다. 2008-16년 신구대학교 글로벌경영과 겸임교수, 2019-20년 건국대학교 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로 〈신동기의 인문학 15개 주제〉를 강의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3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사업』 기획위원 및 심사위원을 지냈다.

저서로는, 『아주 낯익은 지식들로 시작하는 인문학 공부』, 『오늘, 행복에 한 걸음 더 다가갑니다』(공저), 『울림』, 『SNS인문학』(공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정치의 상식』, 『오래된 책들의 생각』, 『생각여행』, 『네 글자의 힘』, 『독서의 이유』, 『해피노믹스』, 『인문경영으로 리드하라』, 『회사에 대한 오해와 착각을 깨는 인문학적 생각들』, 『인문학으로 스펙하라』, 『미래사회 리더의 경영 키워드』, 『직장인이여 나 자신에게 열광하라』가 있다. 그 외 다수의 오디오북과 『진순신의 삼국지 이야기』·『나는 사람에게 투자한다』 등 18종의 번역서가 있다.

* E-mail: dgshin0825@daum.net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차분하고 건설적인 정치 토론의 장을 열어주는 책!
정치 용어의 개념만 제대로 알아도 불필요한 정치판 소모전은 피할 수 있다!

우리나라 국회나 정치의 장을 떠올려보면 억지 주장과 고성이 오가는 답답한 장면이 그려지곤 한다. 그래서일까. 가족이나 친한 친구끼리도 웬만하면 정치 이야기는 하지 않는 게 좋다고들 한다. 정치라는 주제는 갈등과 싸움으로 점철되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정치에 아예 등을 돌린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몫이 되고 만다. 플라톤의 말대로,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당신보다 더 멍청하고 저질스러운 인간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니 말이다.

이 책은 보다 이성적이고 건설적으로 정치를 논하고 서로의 정치적 공감대를 넓혀나갈 방법을 모색한다. 보수와 진보, 자유와 평등,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등 정치 관련 용어의 기본 개념을 역사적 맥락 하에 명확히 짚어보고, 이런 개념들의 모호한 사용이 현실 정치에서 어떤 오해와 갈등, 왜곡을 야기하는지 점검해본다. 또한 ‘정치혁명의 구조’를 통해 정치가 어떻게 진화해왔으며 어디로 나아갈지 살펴보고, 우리나라 특유의 정치 환경과 정치 발전의 현주소도 들여다본다. 기본적 상식 차원의 정치를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일반인들을 위한 정치교양서, ‘생애 첫 정치학개론’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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