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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공감의 글쓰기
글쓴이
하채현 외 5명
출판사
인문과교양
출판일
2022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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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채현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교육학과 졸업(교육학석사, 교육학박사)
대림대 조교수, 원광대 연구교수
동상인문학연구소장
극동대학교 아레테교양대학 교수
현 우석대학교 교양대학 교수
주요저서:
『술술 풀리는 한국어 읽기(초급편, 중, 고급편) 』(두남출판사, 공저),
『수수에게 들키다』(도서출판 상상)

저자 하채현은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고려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역 문화 부흥을 위해 ‘동상연구소’를 설립하고 무크지 『인문예술』을 창간했다. 인문학 특강과 워크숍을 열고 전시회를 기획했다. 지금은 지역 교육 공동체 일원으로 활동하며 우석대학교 국어교육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술술 풀리는 한국어 읽기』 『수수에게 들키다』 『내일의 국어 수업』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누구든지
글쓰기 고수가 될 수 있다


글쓰기는 오랫동안 소통을 위한 중요한 수단이었다. 사람들이 화상으로 통화하는 디지털 시대가 되면 글쓰기가 쇠퇴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디지털 시대가 되어도 생각과 느낌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글쓰기의 매력은 여전히 유효하다.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다양한 SNS는 글쓰기를 더욱 활발하게 만들었다. 글쓰기는 디지털의 발전과 함께 도태된 것이 아니라 동반자가 되었다.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대학에서 비대면 화상 강의가 보편화되고 있다. 이때에도 교수와 학생들이 수시로 전달하는 글쓰기 채팅은 비대면 강의가 지닌 한계를 극복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이처럼 우리는 알게 모르게 일상생활에서 글쓰기를 많이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글쓰기와 떨어져서 살아갈 수 없다면 글쓰기를 잘하는 것이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비결이다. 대학에서 상당수의 평가가 글쓰기를 통해 이루어진다. 학생들은 중간시험, 기말시험, 리포트 등에서 글쓰기를 끊임없이 수행한다. 글쓰기를 잘한다는 것은 높은 학점을 받을 수 있다는 말과 같다. 이 책은 대학에서 필요한 글쓰기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글쓰기 기초부터 핵심 역량을 확보하는 수준까지 학생들을 인도하는 글 안내서이다. 기존에 나온 글쓰기 교재의 문제점들을 보완해서 대학생의 글쓰기 역량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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