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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민을 위한 없는 나라 지리 이야기
글쓴이
서태동 외 6명
출판사
롤러코스터
출판일
2022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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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태동

학교지리의 번영과 지리학 및 지리교육의 대중화에 관심이 많다. 광주광역시에서 학생들에게 ‘지리의 맛’을 전하기 위해 열심히 지리를 가르치고 있다. 전남대와 이화여대에서 지리학과 지리교육 관련 강의를 했다. 운이 좋게도 여러 책을 쓰고 번역했다. 함께 작업한 책으로는 『지리 창문을 열면』(푸른길, 2018), 『세계시민을 위한 없는 나라 지리 이야기』(롤러코스터, 2022), 『생태시민을 위한 동물지리와 환경 이야기』(롤러코스터, 2024), 『지리사상사』(시그마프레스, 2024) 등이 있고, 혼자 작업한 책으로 『수업 콘서트』(푸른길, 2020), 『하나뿐인 지구를 위한 비판지리교육학』(푸른길, 2025)이 있다. 2022개정 교육과정 『여행지리』 교과서(해냄에듀)를 대표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있는 것’이 아닌 ‘없는 것’으로 세계를 본다!
7명의 지리 선생님이 이해와 공존을 꿈꾸며 쓴
역발상의 뉴노멀 지리 교양서


바다가 없는 나라가 있고, 공항이 없는 나라가 있다. 갯벌이 없는 나라가 있고, 자국 화폐가 없는 나라가 있다. 대한민국에 사는 우리들에게는 너무도 당연한 것들이지만, 어떤 나라 사람들은 평생 경험해보지 못하는 것들이 있다. 세계를 이해하고 지리를 공부할 때 지금까지 우리는 각 나라의 주인공들을 주목해왔다. 극지방 나라를 이야기할 때는 오로라를 주목했고, 서남아시아 나라를 이야기할 때는 석유에 초점을 맞췄다. 하지만 모든 것을 갖추고 있는 나라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나라도 없다. 따라서 각 나라에 ‘없는 것’을 알아본다는 것은 세계를 다양한 각도에서 온전히 이해한다는 것이다.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7명의 지리 선생님들이 모여, ‘없는 것’이라는 역발상의 렌즈를 통해 세계를 소개한다. 이를 통해 세계 곳곳의 생활과 문화의 차이를 알게 되고, 외부와 타인에 대한 공감과 배려의 마음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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