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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의 화가들, 근대를 거닐다 : 북촌편
글쓴이
황정수 저
출판사
푸른역사
출판일
2022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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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정수

조선시대 미술이 근대 미술로 이행해 온 과정에 관한 연구를 주로 하고 있다. 근대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겪을 수밖에 없었던 서구 미술의 영향과 일제강점기 한일 간 미술 교류에도 관심이 많다. 근래에는 근대기 미술가들의 활동에 대한 글을 신문과 잡지 등에 연재하고 있다. 미술품 감정에도 힘을 기울여 미술관 전시 작품의 감정을 하고 있고, 감정에 관한 강연과 교육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경매된 서화》(공저, 2005), 《일본 화가들 조선을 그리다》(2018), 《진환 평전》(공저, 2020)이 있고, 〈소치 허련의 완당 초상에 관한 소견〉(《소치연구》 창간호, 2003) 외 여러 편의 논문을 썼다.

책 소개

분야역사
북촌 미술가들을 찾아 떠난 여정

『경성의 화가들, 근대를 거닐다』 〈북촌편〉은 일제강점기 경성의 북촌으로 몰려든 미술가들을 찾아 떠난 여정이다. 오랜 시간 북촌 지역에 거주하면서 많은 미술가들의 이야기를 접했던 저자 황정수는 골목골목에서 그들의 흔적을 확인한다.

저자는 북촌을 거닐며 북촌과 북촌 주변에서 작품 활동을 했던 여러 한국 근대미술가들의 삶과 작품을 34꼭지에 담아낸다. 이를 통해 일반 독자는 여러 유명 미술가들의 흥미로운 삶 이야기를, 미술가를 꿈꾸는 이들은 한국 근대미술사를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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