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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하는가
글쓴이
제레드 쿠니 호바스 저
출판사
토네이도
출판일
2022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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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레드 쿠니 호바스

인간의 학습, 기억, 뇌 자극을 연구하는 하버드대 출신의 신경과학자다. 하버드 대학,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강의하면서 뇌과학 분야의 젊은 석학으로 명성을 얻었고, 현재 멜버른 대학을 비롯한 150개 이상의 학교에서 활발한 연구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그는 뇌과학이 일과 성과에 어떤 기여를 하는지, 뇌과학이 인간관계와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에 대한 통찰 깊은 글과 강연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맨들 사이에서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사람들이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하는 방식이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TEDx 무대에 섰고, 그의 강연과 칼럼들은 [뉴욕 타임스] [이코노미스트] [더 타임스], BBC, ABC 등과 같은 글로벌 미디어에 인용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당신이 수백 번 말해도 통하지 않는 건
상대의 머릿속에 뭐가 들었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결정적인 순간, 상대를 내 뜻대로 움직이는
위험하고도 완벽한 설득의 12가지 메커니즘


해마다 수없이 많은 대화법 책들이 서점에 쏟아져 나오지만, 우리는 여전히 사람을 상대하는 일에 고전을 면치 못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에는 ‘대화’보다 ‘과학’이 더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물론 뛰어난 언변, 호감과 신뢰를 주는 대화법을 익히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상대가 나에게 완벽하게 집중할 수 있게 만드는 전략을 사용하는 것이다. 상대에게 ‘나’를 깊이 각인시켜, 그가 나를 아주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게 만드는 전략은 대화법이 아니라 ‘뇌과학의 메커니즘’에서 출발한다. 제아무리 뛰어난 말솜씨와 해박한 지식을 동원한다 할지라도, 상대가 아무런 관심도 없으면, 그것으로 얻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사람들이 무엇에 뜨겁게 반응하는지, 어떤 상황에서 자신의 속마음을 기꺼이 열어 보이는지, 어떤 것을 오랫동안 기억하고 어떤 것에 깊이 영향을 받는지에 대한 답은 내가 아니라 ‘상대의 뇌’가 갖고 있다. 이 책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존재하는, 집중력과 영향력, 기억력과 학습력의 12가지 메커니즘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결정적인 순간, 단숨에 사람을 사로잡는 강력한 설득력이 어떻게 탄생하는지에 대한 흥미진진한 통찰을 제시한다.

강력한 설득력을 원한다면, 그 답은 내가 아니라 상대가 갖고 있다. 내 능력을 갈고 닦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능력을 뛰어나게 만들어줘야 한다. 상대의 뇌를 열어 그가 나에 대해 가장 잘 이해하고 기억하고 관심을 갖는 방식을 찾아내야 한다. 이 책이 바로 그 길을 안내하는 가장 지혜로운 셰르파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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