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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이 이름을 적고 갔네
글쓴이
정복선 저
출판사
문예바다
출판일
2022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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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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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선

전북 전주에서 태어나 전북대학교와 성신여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8년 [시대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변주, 청평의 저쪽』 『종이비행기가 내게 날아든다면』 『마음여행』 『여유당 시편』 등 8권과 영한시선집 『Sand Relief』, 시선집 『젊음이 이름을 적고 갔네』, 평론집 『호모 노마드의 시적 모험』이 있다. 한국시문학상, 한국꽃문학상대상, 빛나는 시상을 수상했으며, 경기문화재단지원금을 수혜했다. 현재 한국경기시협부이사장, 한국시협회원, 국제PEN한국본부자문위원, 한국시학』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현대향가], [유유]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도서출판 문예바다가 기획한 우리 문단 유명 시인들의 서정시선집 그 열여섯 번째로 정복선 시인의 『젊음이 이름을 적고 갔네』가 출간됐다. 1988년 『시대문학』으로 등단한 정복선 시인은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특유의 시적 감성으로 불교적 세계관과 이미지를 바탕으로, 삶의 빛과 어둠, 있음과 없음, 과거와 현재 또는 현재와 미래를 오가며 마음과 존재의 본질에 대한 구도적 사유를 노래함으로써 시로 음악적 자서전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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