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아플 때 피는 꽃
글쓴이
김태희 저
출판사
열린출판
출판일
2022년 2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태희

충북 충주 출생. 1985년 중앙일보시조백일장으로 문단 활동을 시작, 월간 [문학저널]에 시조 등단하였다. (사)한국문인협회정책개발위원, (사)한국시조시인협회 회원, (사)한국시조문학진흥회발전위원, (사)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회원, (사)한국시조협회기획국장. 이사, 계간 [푸른문학] 자문위원, 월간 [문학저널] 신인문학상 심사위원장(시조) 등을 역임했다. 중앙일보시조백일장 8회 입상, 문학저널문인회 작품상 / 창작문학상, 단테기념문학상, 제1회 이해조문학상, 제2회 무궁화문학상 금상, 제17회 한국문학신문시조 대상, 제8회 후백 황금찬시문학상, 제5회 (사)한국시조협회문학상 작품상, 제2회 청명시조문학상 대상, 제2회 (사)한국시조문학상 작가상, 제10회 역동시조문학상 중견시조시인상, 2019년 경기도어르신작품공모전 수상, 제7회 경북일보문학대전, 제8회 대은시조문학상 대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 『달래강 여울 소리』, 『그날의 소금밭』, 『창가에 정형을 들이다』, 『아플 때 피는 꽃』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김태희 시인의 제4 시조집 『아플 때 피는 꽃』이 출간되었다. 김태희 시인은 제재(制裁) 속에서 오히려 자유로움을 느끼는 제재(製才)를 갖춘 시인이다. 시조는 창작 주체의 고뇌로 빚은 언어예술품이다. 현대 시조가 우리의 삶을 반영하는 거울이라면 삶에 수반된 아픔과 고독은 우리가 안고 가야 할 숙명일지도 모른다. 자유시(自由詩)도 아름답지만 특히 시조는 민족의 얼이 배어 있는 시이므로 더욱 정감이 간다. 형식이라는 틀 속에 간결과 함축으로 절제된 감정을 시로 엮는다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니다. 이번에 출간한 제4 시조집에서는 김태희 시인의 특유한 감수성으로 빚어낸 언어의 신선한 화학적 반응을 만날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