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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돈 버는 시장
글쓴이
이재준 저
출판사
모아북스
출판일
2022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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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준

1960년 충청남도 아산에서 태어나 천안고, 국민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군부독재 시대인 1985년, 민주적 선거로 선출된 첫 국민대 총학생회장을 맡아 민주화운동에 헌신했다. 환경과 인권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오다, 1998년 종로에서 국회의원에 출마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서를 시작으로 정치에 입문하였다. 이후 오랫동안 고양시에서 지역 정치에 몸담았다. 2010년부터 2018년까지 경기도의회 8대·9대의원으로 활동하며, ‘조례 제조기’로 불릴 만큼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전국 최초로 GMO 학교급식 의무표시제를 만들었고, 그 외에도 환경, 교통, 역사, 노동인권 분야 등 130여 건의 조례를 발의하는 등 시대 변화에 조응하며 지역과 우리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섰다. 2018년 6월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고양시장으로 당선되었으며, 오랜 지역 정치의 경험을 바탕으로 혁신적이면서 생활밀착 감각의 시정을 전개하고 있다. 코로나19 국면에서 중앙정부나 다른 지자체, 해외에까지 전파될 만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민주화와 시대정신의 ‘씨알’이셨던 함석헌 선생과 노무현 전대통령 두 분에게서 깊은 영향을 받았다. 민주화운동, 지역 정치, 시정에 이르기까지 일관해서 ‘사람’과 ‘정의로움’의 원칙을 따르려 한다. 저서로는 『지금 이대로가 좋니?-민원의 정치학』, 『희망은 주는 것이 아니라 보는 것이다』, 『도정질문 격론 - 유쾌, 상쾌, 통쾌한 도정 질문의 정수』, 『화정터미널 6:30 - 이재준 생활정치 모노다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정치/외교
109만 시민이 살아 갈

더 좋은 고양특례시를 위해 궂은일 마다 않으며

희망의 끈을 향한 초선시장의 분투기



발 빠른 행정을 통해 공익을 우선의 가치로

돈 쓰는 시장에서 돈 버는 시장으로

고양시의 발전과 시정 활동을 담았다.



경기도 고양시 시장으로 당선되어 일하고 있는 이재준 고양시장이 그간의 시정 경험을 바탕으로 정치와 삶에 대한 철학을 담은 책 [돈 버는 시장]을 펴냈다. 낡은 관행을 벗겨내고 시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서 시민의 행복을 고민하는 공직자의 일거수일투족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비정상을 정상으로, 탐욕이 가득한 자본주의 논리에서 정의롭고 공정한 인간중심의 논리로 바꾸기 위해 치열하게 일해 온 3년 6개월의 노력을 통해 이전보다 나아진 고양시의 현재를 만들기까지의 과정을 차근차근 엿볼 수 있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절박한 현실을 세심하게 챙겨야 하지만 50년 뒤, 100년 뒤 살기 좋은 도시의 청사진도 함께 고민하게 한다. 이 책을 통해 끊임없이 변하는 시대 속에서 고양특례시는 어떻게 성장할 것인지, 도시의 본질을 고민해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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