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글쓴이
곽재식 저
출판사
어크로스
출판일
2022년 2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곽재식

숭실사이버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 교수이자 SF 소설가. KAIST에서 원자력 및 양자 공학 학사와 화학 석사 학위를, 연세대학교에서 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문과 방송에서 과학 지식으로 사회의 관심사를 풀이하는 이야기꾼으로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 『경제를 궁리한 조선의 선비들』 『팔도 동물 열전』 『곽재식과 힘의 용사들』 『곽재식의 미래를 파는 상점』 『모든 것이 양자 이론』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곽재식의 아파트 생물학』 『곽재식의 세균 박람회』 『한국 괴물 백과』 등의 교양서가 있고, 『사설탐정사의 밤』 『해장국으로 날아가는 비행접시』 『은하행성서비스센터, 정상 영업합니다』 『지상 최대의 내기』 『신라 공주 해적전』 『빵 좋아하는 악당들의 행성』 등 다수의 소설을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과학일반
“북극이 다 녹기 전에 반지하 침수가 먼저 찾아온다”
SF 소설가·환경안전공학과 교수 곽재식이 들려주는
세상에서 가장 이해하기 쉬운 21세기 기후 교양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는 어려운 과학에 쉽고 재밌게 접근하는 스토리텔링으로 정평이 난 저자가 들려주는 기후변화 이야기다. 이 책에서 저자는 SF, 고전 설화 등 다양한 이야기를 넘나들며 기후변화에 대한 오해부터 위기 대응 기술의 최전선에서 이루어지는 혁신까지, 기후변화의 시대 우리가 알아야 할 상식과 정보를 알기 쉽게 들려준다. 종횡무진하는 전개를 그저 뒹굴거리며 재밌는 이야기를 읽듯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폭넓은 시각으로 기후변화 문제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더불어 환경공학자로서 기후변화를 둘러싼 논쟁과 개선, 좌절의 현장을 몸소 경험한 저자가 전하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통찰들도 만날 수 있다. 더워지는 세계 속, 우리와 우리의 이웃을 위해 행동하는 ‘기후 시민’들에게 필요한 21세기 기후 교양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