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살아 움직이게 만든 위로 한 마디!
[2022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책으로, 세 학생 저자가 ‘진실과 희망’, ‘성공과 우정’, ‘행운과 행복’이라는 큰 이야기 속에 작은 이야기들이 구성되어 있는, 따뜻한 배려와 위로가 담긴 작품집이다. 과거의 어느 순간에 머물러 있는 주인공이 시간을 초월하여 현대의 삶에 개입하고 그 과정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고민을 나누고 공감하고 마음의 문을 열어가는 치유의 과정이 녹아 있다.
1년여의 시간 동안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면서 완성해간 『내가 가꾸는 나 상담소』는 함께 같은 시간을 보내야 하는 청소년들의 삶의 모습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 한 순간 한 순간 성장해 가는 과정에서 수많은 고비를 넘길 수 있는 것은 따뜻한 위로 한 마디이다. 때로는 고민을 들어주는 누군가가 있어서 순간을 넘기기도 하고, 배려의 손길을 잡으면서 일어서기도 한다. 누군가의 손길이 필요하고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싶다면 이 책이 함께 위로와 배려의 장으로 이끌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