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를 쓰고 싶어서 모인 여섯 명의 청소년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
『청춘, 무제(無題)』는 책쓰기를 하고 싶어서 자발적으로 모인 여섯 명의 청소년들이 ‘청소년의 희로애락’을 주제로 청소년의 꿈, 사랑, 우정, 이별 등에 대해 자유롭게 상상하며 쓴 소설집이다. 첫사랑을 닮은 로봇과의 만남을 그린 「고래를 동경하지 않는다」, 평범한 중학생이 요정의 도움으로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판타지소설 「꿈과 연결된 시간」 등 6인 6색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